창에 로망있는 엘린이.. 빈털털이로 시작해서


시작부터 창 먹겠다고... 관문 앞 폐허에서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파르티잔 먹고 뽕에 취해서 사냥하다가 


그랑삭스?? 뽕 맛 보려고.. 맵 뚫다가 로데일 못 가는 것 같아서 포기하고...




찌르기 모션만 있던 파르티잔에 힘겨워 하다가 


천한 병사의 톱 주워서... 해피하게 진행 중



도가니를 발견했다...


도가니랑 어제 새벽부터 처절한 영혼의 맞다이 까다가 드디어.. 눕히고



무튼 림그레이브랑 밑에 반도는 싹다 평정했고 리에니에 넘어가려는데


갑자기 또 던전 난이도 급 상승 느낌이라.... 도가니한테도 무너질뻔 했는데


제발 풀왕룬이라도........


아님 엘린이한테 유용한 복지 좀 ...........................


beatrice/그 비번, 엘레의 교회에 긋고 기다릴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