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키스 죽여서 황금나무 불태우고 재의 도읍 로데일 가보니까 내가 세상을 멸망시킨 것 같고, 왕되겠다는 욕심때문에 잘 살고 있던 사람들 일상을 망가뜨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노....
황금률 다시 고칠 순 있을걸
아 그래?
어차피 망한거 그냥 세상을 지져버려서 새로운 불의 시대를 개척하는건 어떰
미친불엔딩 말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태운거 다시 밝게만드는 엔딩은 있음
이미 '일상'이 없는 사람들인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