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키스 죽여서 황금나무 불태우고 재의 도읍 로데일 가보니까
내가 세상을 멸망시킨 것 같고, 왕되겠다는 욕심때문에 잘 살고 있던 사람들 일상을 망가뜨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