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엔딩이 배드엔딩이라던데
뭐지 신에게서 인격이 배제되고 모든 자연법칙이 기계적으로 돌아가서 생명보다 규율이 우선시 된다 뭐다 하는데
지금 그게 우리들 사는 세상 아님?
암만봐도 틈새의땅보다 차라리 지금여기가 훨씬 살기 좋아보이는데 왜 나쁘단거야
모든 엔딩중에 그나마 제일 나아 보임
뭐지 신에게서 인격이 배제되고 모든 자연법칙이 기계적으로 돌아가서 생명보다 규율이 우선시 된다 뭐다 하는데
지금 그게 우리들 사는 세상 아님?
암만봐도 틈새의땅보다 차라리 지금여기가 훨씬 살기 좋아보이는데 왜 나쁘단거야
모든 엔딩중에 그나마 제일 나아 보임
걍 뭣도 모르고 지 뇌피셜 써놓은거지 생명보다 규율이 우선시되느니 어쩌니는 게임에서 언급된적도 없고 신 인격배제도 어차피 주인공이 아니라 토템된 마리카가 당하는건데 인성 상실하건 말건 알바임? 이미 반시첸데
플레이어만 감정 없는 기계가 되는 거지 다른 사람들한텐 그나마 괜찮은 엔딩인 거 같긴 함. 근데 그래봤자 위대한 의지 아래에 있고 반려도 없어서 한계는 명확하고
주인공이 감정상실하는거 아님
프롬은 엔딩의 선악을 제한한적없었을껄 그냥 자기들 생각이지
그걸 구상한 금가면 경 자체도 정상은 아니니까. 긓고 엘짐 때려먹고 그대로 숭배하는 이상 의지가 확실하게 다시 개입하겠지.
엔딩 선악구분은 의미없는데 그게 현실이랑 뭐가 비슷하다는 건 또 뭔...
원래 프롬이 만드는 엔딩은 다 양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