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미친불은 세상 다 태워서 모두 하나가 되고 싶고 똥쟁이는 다같이 병신되면 아무도 병신취급 당하지 않을것이라 기대하고 황금가면좌는 완벽한 황금률로 make 틈새의땅 great again 하려하고

대충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

라니는 뭘 하고 싶어서
죽음을 훔치고 천년의 여정? 별의세기? 하는거임?

내 추측으론 엘든링 세계관은
여러 신들이 필멸자들을 체스 말 삼아
알력싸움하고 그러던 곳인데
라니는 그게 좆같아서 일단 위대한의지로부터 도망치고 모든 생명들을 그 좆같은 신들과 죽음 영혼 사후세계 이런것들로부터 아주아주 멀리 떨어트려놓는거라 생각햇음

이렇게 생각하면 라니 기특한거아님?

여기서는 전라니니 라디 더 트롤이니 하는 얘기 많던데 내가 잘못 이해한거면 지적좀

나는 엘든링 한번도 못해보고 스토리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