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의 기본 서사는
불사가 인간의 삶을 왜곡하는 그릇된 것이며
용해처럼 타인에게 해를 입히면서 생명을 연장하는 방식이니
우리는 불사를 끊어야 한다
인데
주군을 되찾는 여정인 겐붕이전까지는 그렇다쳐도
중반부부터는 불사 좀 끊겠다고 대학살을 벌이고 다니는 거 생각해보면
막장이 아닌가
수라 엔딩에서 수라가 되는 이유가 다 잇다....
불사가 인간의 삶을 왜곡하는 그릇된 것이며
용해처럼 타인에게 해를 입히면서 생명을 연장하는 방식이니
우리는 불사를 끊어야 한다
인데
주군을 되찾는 여정인 겐붕이전까지는 그렇다쳐도
중반부부터는 불사 좀 끊겠다고 대학살을 벌이고 다니는 거 생각해보면
막장이 아닌가
수라 엔딩에서 수라가 되는 이유가 다 잇다....
굳이 안 잡아도 되는 보스를 잡는 걸 수라로 풀어낸 거라서 나름 괜찮던데
메타적으로 이해하면 그런데 불사끊기가 메인 주제인 것치곤 불사 끊으러 다니면서 너무 많이 죽이는 느낌
하긴 뭐 오니교부나 갑옷무사 같은 경우도 굳이 정면돌파 할 필요 없이 닌자처럼 잠입할 수 있었을텐데
일단 다 죽이고 보자니까 뭐
불사 끊기 근데 이제 전부 죽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