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도둑질에서는 그레이렛이 죽을 위험이 있으며, NPC 이벤트 진행에 따라 생사가 결정된다. 생존 플래그는 다음과 같다.

  1. 지크벨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깊은 곳의 성당에 있는 정화의 작은 성당 화톳불 근처 우물에 있던 지크벨트에게 갑옷을 돌려줬다면 지크벨트가 그레이렛을 구해준다. 이 경우 지크벨트를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에 있는 하수도 주방에서 만나는 것 까지는 괜찮지만 이루실의 지하감옥으로 진행하게 될 경우 지크벨트가 지하감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그레이렛을 구출하지 못하므로 주의. 이루실의 지하감옥으로 들어가지 않으려면 요르시카 교회에서 나온 후 하천을 따라가다 밝힐 수 있는 화톳불인 "마을 밖의 폐가" 화톳불에서 더 밑으로 내려가지 않으면 된다. 정상 진행 루트는 하천의 옆에 있는 하수도.

  2. 패치가 불의 제사장에 위치했으며, 패치에게서 지크벨트의 갑옷을 사지 않았을 경우에는 패치가 그레이렛을 구해줄 수 있다. 그레이렛을 도둑질에 보낸 다음 맵 이동을 했다가 다시 돌아와보면 그레이렛이 자리를 뜨고, 이 때 패치에게 대화를 하면 그레이렛의 행방을 묻는다. 가르쳐주게 되면 패치가 그레이렛을 구출한다. 두 경우 모두 그레이렛이 '양파 형씨가 구해줬다'고 하는 걸로 봐서는 카타리나 갑옷을 입고 구해준 모양.



첫번째 경우는 갑옷을 돌려주긴했는데 모르고 지하감옥가서 조진거같고,

두번째 경우는 갑옷을 사서 조진거같은데.


도둑질은 보내지않았는데 조진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