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낼 수 있는 들크 형식이
1. 레거시 추가
2. 신규 오픈필드 추가 이건데
레거시 추가면 그냥 기존 들크랑 똑같은거니 어떻게 나와도 상관없지만
2번째 위쳐3 블앤와 마냥 신규 필드를 추가하는 형식이면 문제가 생김
엘든링 필드를 탐험하는 주된 유인은 미니던전에 들어가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템을 얻는다 이건데
pvp가 있는 게임에서 무기 강화단계를 추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강화템 주는 갱도 던전 추가가 불가능하고
성배병 추가할 필요도 없어서 교회 폐허도 못 넣음.
그래서 안그래도 다채롭지 못한 미니던전의 팔레트가 더 축소되어버림
그래서 내 생각엔 몬헌 선브가 욕먹던 엔드컨텐츠 코룡야행 유기했듯
엘든 들크도 욕쳐먹는 영체 시스템과 지하묘지 템플릿 까지 걍 유기해버리고
아예 미니던전 형식을 새로 짜서 파밍용 던전이 아닌 각각 개성 있는 스토리 던전으로 만드는게 나은 것 같음.
마을을 넣어서 npc 퀘스트를 수주한 다음에 퀘스트와 던전을 충실하게 연계하는 방식으로다가 ㅇㅇ
딱 이게 베데스다식 접근인데, 이러면 던전 복붙으로 필드에 흥미가 급격히 떨어져버리는 현상도 줄거임
다만 투입인력이 적은 들크에서 이러면 던전 숫자가 팍 줄어드니 필드가 비게되는데
그럼에도 필드 재미를 유지하는 방법은 랜덤 어카운트 밖에 없는 것 같다
본편에서 프롬이 낮밤의 유의미한 차이를 주는걸 포기해버렸는데 이거 부활시키든지 해서 ㅇㅇ
랜덤한 필드
숫자는 적지만 스토리, 설정, 디자인 측면에서 개성 넘치는 미니 던전
스톰빌급 레거시 1개
제대로된 고룡 골격 보스전
세키로 같이 선택 따라 엔딩 보스전 다르게
이렇게 내면 만족스러울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상실자 나쁘지 않지
오픈 필드여도 무기 추가만 해도 가치있지 않나 - dc App
본편이랑 똑같이 나오면 솔직히 나부터 걍 레거시로 직행할듯 미니던전에 재밌는 보스가 있는것도 아니니 나중에 공략보면서 무기 좋은거 몇개만 들고 안 돌 것 같음
미니던전 새보스+레거시던전+신규무기+탈리스만에 분위기 좋은 오픈필드면 난 딱히 별 상관 없을듯 애초에 dlc라도 엘든링에 베데스다식 오픈월드 시스템기대하기엔 느낌이 너무 다른듯 - dc App
걍 야남시가지-게스코인 가족 정도 퀘스트라인 정도만 하나씩 넣어주면 되긴 함
그런건 들어갈만한듯 - dc App
회화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