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전직 닌자였던 저는 원망에 휩싸여 수라가 되어 일본 최강의 남자에게 팔을 잘린 뒤 혼자서 조용히 템플스테이를 하며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던 도중 얼굴에 흰 반점이 있는 불사신 닌자를 주워버렸습니다?!
[일반] 세키로 라노벨식 제목
익명(218.234)
2022-07-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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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잔아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팔도 베일 수 있어
일본 최강의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