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 ㄹㅇ 재밌더라. 근데 교단 망치가 잘 안 닿아요
문 프레지던트 컷
패턴은 은근 피하기 까다로운 것도 있는데 피통이 적어서 쉽더라.
그건 그렇고 내 피통 다 깎아버리는 건 ㄹㅇ 놀랐음. 이건 뭐 피하는 법 없나?
ㄹㅇ 개재밌었음
솔직히 갤에 본편 중후반부 별로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론 진짜 재밌게 돌았음. 아 그 롬 보스전은 별로긴 했다
그리고 나는 뭐 코스믹 호러나 이런 건 잘 모르거든? 근데 이런 분위기가 진짜 맘에 들더라.
금숲 가는 문에서 비밀번호 물어보는 게 인상적이었음. 문 열었는데 이미 죽어있다고 하면서 계몽 들어오는데, ㄹㅇ 나도 계몽 쌓인 느낌이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인형이 "인간은 신을 사랑하지만, 과연 신은 자신의 피조물을 사랑할까요?"라고 묻는 것도 그런 부류의 느낌 들었음. 머리 뭔가 띵하더라. 그리고 "Of course, I do love you. Is it how you made me?"라 말하는 것도 너무 좋더라
Dlc 쯤부터는 psn 결제해서 코옵 돌아다녔는데 ㄹㅇ 재밌었음. 근데 솔직히 보스 같은 경우는 너무 녹아버려서 아쉽긴 했음. 루드비히 마리아 코스 싹 다 1트했었네
아잠만시발 생각해보니까 로렌스 안 잡고 회차 넘겼네 시발
지금 세이브 백업하러 간다 개시발
이걸 저장해놨네
아까 코옵했을 때 막보 전에 세이브 백업해둬라고 했었는데 ㄹㅇ 이게 신의 한수였노 ㅋㅋㅋㅋㅋㅋ
코스는 혼자 잡아보면 재밌음
재밌긴 했는데 몇몇 패턴은 계속 못 피하겠더라. 담엔 혼자 꼴아박아봐야겠음 ㅋㅋㅋㅋ
중후반부 별로인건 보통 다회차 얘기고 초회차는 재밌게 하지
인형 그 대사 진짜 인상적이더라 나중에 생각 많이 남
패치스 커마로 잘 즐겼네
ㄹㅇ 재밌었음. 근데 블본 패치 나오는 건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거미로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본편 다 했으면 성배도 ㄱㄱ
로가리우스나 파알,이브리에타스 처럼 좀 숨겨진 보스들 못잡은거 있으면 잡아보삼
성배던전 본편 하면서 틈틈히 돌고 있음. 걍 엘든링 던전 돌듯이 돌았는데 나름 재밌긴 하더라. 근데 솔직히 성배에만 나오는 몹 걍 본편에 박아서 분량 늘려줬으면 좋겠음
히든 보스는 dlc 가기 전에 공략으로 미리 찾아 본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