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성이나 스톰빌 성 같은 초반지역은 진짜 우당탕탕 대모험 그 자첸데로데일 지나고 설원부터 좀 쎄해짐설원 너무 뭐가 없고 있어도 좆같은거만 있음일단 몹들이 조낸 세기도 하고그리고 엘든링 지하무덤이나 갱도 너무너무 싫어좁고 어두워서 무서워 시발
어느시점이후로 보던몹들만 계속나옴
이게 좀 큰듯
좁고 어두운 무거운 던전 느낌이라 오히려 랄부 쪼그라들고 재밌음 가끔 튀어나오는 몹에 놀람 5회차 인데도 - dc App
나 좀 그런거 극혐이라 시발 존나 많이 무서워서 심장 터지겠음
나는 회차 넘길때 마다 무덤, 갱도 다 찾아가서 패고 회차 넘기는데 사실 슬슬 질려서 며칠 접속도 안함 ㅋㅋ - dc App
난 2회차엔 적당히 필수인것만 할듯 지하맵도 가끔 갑갑해서 무서워
계속 보던 지겨운 새끼들을 수치만 지랄맞게 높여두니깐 할 맛 뚝 떨어지긴 함
좆같은 잡몹들 툭툭 튀어나오면 존나 깜짝 놀라고 기분 더러움
딱 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케일리드까지 재밌음
라단까지가 진짜 뽕맛 쩔고 재밌던거 같음
맵 밀도도 병신이 되고 몹도 보던 새끼만 보이는데 좆같은 새끼만 박아놨고 뒤지지도 않아서 잡지않고 도망가는게 훨 나은 씹루즈한 구성이라서 그럼
파름 아즈라 빼면 진짜 아리안델마냥 좆노잼 구성인 맥락이 딱 똑같음
아즈라가 배경도 이쁘고 밀도도 알차고 좋았던듯
로데일 이후부터는 파름, 성수, 후반부 보스들만 각잡았지 나머진 버렸음. 라니퀘나 피아퀘처럼 큼직한 퀘스트들이 로데일 돌때쯤 끝나게 설계한것도 그렇고 로데일까지만 힘 빡줬지 그다음부턴 급하게 만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