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자가 멜리나에게 말했다


미친불을 받아야겠다


...뭐?


이 미친놈. 또 시작이다


하아... 이번엔 뭐야? 겨드랑이? 발? 팬티?


빛바랜자는 안주머니에서 양약의 성배병을 꺼냈다


ㅁ... 뭔데 그거


빛바랜자는 멜리나를 거칠게 눕히고는 은밀힌 뒷구멍에 성배병을 쑤셔넣기 시작했다


자.. 잠깐, 차가워 읏!


으으읏... 크흐으읏


참아라 멜리나, 안 그런다면 바로 미친불을 받으러 가겠다


그..러언....


아 그래 이러면 더 재밌겠군


빛바랜자는 그리 말하며 영마의 손가락 피리를 손가락에서 빼내어 멜리나의 엉덩이 바로 아래 두었다


못 참는다면 토렌트가 실망할거다 멜리나


이.. 개같은 새끼잇..❤+ 너같은거에게 기대한 내가..


읏... 이제 한계야 나와아앗!!


뿌직쀼직 꾸르르르릉 뿌웅


멜리나는 자신의 은밀한 뒷구멍에서 엄청난 양의 배설물을 쏟아냈다


흐으... 하... 으..읏 미안해 토렌트... 나.. 참지 못했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