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내가 4회차 포르삭스를 곡괭이로 머리만 때려서 노버프 노영체 노전회 노히트로 잡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고룡 보스 머리만 쳐서 잡는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는데 노히트까진 좀 스캇이였지만 확실히 재밌었음



솔직히 말해서 미디르만큼 재밌는듯



4회차인데 머리 때린다고 데미지 저만큼 들어가는것도 그렇고 머리 때리면서 잡으니까 패턴이 다 보이고 게임도 재밌어지는거 보면



얘네도 머리 때리면서 잡으라고 의도한거 맞는거 같은데



그러거나 말거나 뒷다리 때려잡는게 훨 쉬운거 보면 설계를 잘못한거지. 다음 고룡 보스는 미디르처럼 딱딱 예술적으로 설계돼서 나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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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고룡도 패턴후에 머리를 대주긴 한다.


근데 비룡만큼 길고 낮게 대놓고 대주는게 아니라서 종베기 모션 없는 무기로는 때리기 힘들겠더라





오늘 종일 컴 앞에 앉아서 6~7시간 박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