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느정도 무기랑 빌드도 정립되고 퀘스트라인도 다 공략되서 시작부터 알거 알고 겜하는 느낌인데
전작 기초지식만 가지고 첫날부터 했으면
새로운 마음으로 사람들이랑 이게좋니 저게좋니 헤매면서 재밌게 했을것같음
지금은 몰라서 검색만 해도 대충 나오니까 좀 아쉽네
다음 차기작 나오면 바로 예약구매 해서 첫날부터 조져야겠음
지금은 어느정도 무기랑 빌드도 정립되고 퀘스트라인도 다 공략되서 시작부터 알거 알고 겜하는 느낌인데
전작 기초지식만 가지고 첫날부터 했으면
새로운 마음으로 사람들이랑 이게좋니 저게좋니 헤매면서 재밌게 했을것같음
지금은 몰라서 검색만 해도 대충 나오니까 좀 아쉽네
다음 차기작 나오면 바로 예약구매 해서 첫날부터 조져야겠음
버그좆망겜이였을걸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해서 황금할버드로 엔딩봤는데 그 헤딩하는 맛은 못 잊을듯
진짜 출시 당일날은 스터터링 심해서 네트워크 테스트 때보다 더 개판이었음 첫 트리가드 대면에서 30프레임 뜨고 20초 꼴로 버퍼링 걸림 ㅋㅋ
헉
그래서 트리가드 잡겠다고 꾸역꾸역 3시간 꼴아박고 잡음 덕분에 림그레이브 애들은 덜 빡세게 잡은거 같다
처음엔 구작 하던 애들이 개욕하면서 까던거 기억하네,, 영체안쓰고 할려니 너무 어려워서.. 나도 그때 그소하나들고 구린전기 쓰면서 노영체로 거의다 깼는데.. 막판에 사냥개스텝 발견하고 엘짐과 모그, 말레만 개스텝으로 잡고 게시판에 개스텝 좋다고 흥보하고 다니고 대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