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부패때문에 혼자 쓸쓸히 죽어가는데
삧이 금의 침 줘서 겨우 살아나고
검사인데 팔 한짝 없어서 헤매고 있을 때
어디선가 삧이 찾아와서 의수 건네줘서 다시 싸울 수 있게됨
자기 엄마 보러가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마주치고
자매들한테 습격당해서 싸우고 있을 때도 어디선가 나타나서 도와줌
부패때문에 죽기직전일 때
곁에서 자리 지켜주면서 얘기 들어줌
밀리센트 입장에서 보면 존나 스윗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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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배신할때 대사가 진국이지
먼저 선칼찌했는데 물에서 건져다가 보따리도 구해주고 강도질에서 구해주기까지 했으면 나라도 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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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랑 같이 싸우는 이벤트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몬가 아쉬움 - dc App
맞네 이렇게 보니까 성인군자가 따로없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