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성이랑 설원도 힘들긴했는데 철성은 중간중간 톳불도 있고
설원때는 캐릭스펙도 높고 기린대룡아 드니까 솔직히 크게는 안힘들었음

근데 쓰레기 바닥 길 공략 안보고 뚫었는데 진짜 존나 헤맷던 기억에
그 어디지 중간 톳불 옆에 벽 뚫리는건 석상부수다가 우연히 찾아서 겨우 진행했던 기억에 씨발 어떻게 어떻게 다 진행하고 나니까 안개벽 열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진한 초록색 석상 무더기 필드 보자마자 그냥 마음이 꺾이던데...

심지어 거기 중간 톳불은 존재 자체를 나중에 회차 돌다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