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의 성수 자체가 실재 하는지 안 하는 지도 모르고 전설로만 전해지는 곳이잖아
속세 벗어나서 종족 불문하고 다 평화롭게 지내는
근데 어딘지는 아무도 모르는 그런 에덴동산 같은 곳이었을텐데
파쇄전쟁 때 라단 잡으려고 거기서 금갑옷 두른 귀부기사들 말레니아가 이끌고 내려왔을 땐
진짜 현계한 신화 속 발키리 군단 같은 느낌이었을 듯
근데 그런 귀부기사들도 다 쓸려나가고
대장인 말레니아까지 상대 안 돼서 공멸했는데
여전히 케일리드에서 별들 봉인 하면서 페스티벌 하고 있는 라단은 ㄹㅇ 공포 그 자체
적사자 기사단은 평범한 수준인거 생각하면 진짜 라단 혼자서 무쌍찍은거 같음
귀부기사들 순조롭게 침공하다가 라단 보고 진짜 절망했을 듯
근접, 마술, 활잽이 다 가능한 씹사기 캐
근데 그런놈이 어쩌다가 다리가 잘렸을까.
말레라면 잘린 게 아니라 썩어서 떨어져 나간 걸껄?
라단 말하는거면 부패때매 스스로 자른거 - dc App
적사자도 라단하고 같이 수련한 애들인데 뭐가 평범할까. 로데일 수비군들도 영웅 칭호받고 데미갓 제압하는 거 보면 군대는 다 도찐개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