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afdf2bf6dd3eb279bec4b05b83746f27385e9af911cf8d96bebdbad24a4077296e5364ba8cc00b8e7b79f80b8ef32669dadde992327eb880

1타랑 2타는 걍 붙어서 대충 굴러도 피해짐.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딜 박아넣기 좋음.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박지 말고 본인 스태미너 적당히 생각하면서 해야됨

그리고 3타는 걍 락온 풀고 한 바퀴 붙어서 도는 게 제일 안정적이더라. 구르기보다 스태미너 소모가 조금 더 적은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3타 가까이서 굴러도 잘 피해지긴 한데 가끔씩 맞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더라.
그리고 이 패턴이 바닥 판정만 있고 저 망치 휘두르는 거에는 판정이 없어서, 3타를 존나 가까이 붙은 상태에서 점프로 피하기도 하거든? 이거는 의외로 판정이 널널한 느낌인데 맞을 때가 조금씩 있더라. 그래서 걍 락온 풀고 한 바퀴 도는 걸로 정착해버림

근데 이건 내가 패드 써서 한 바퀴 빙 도는 게 편해서 그런데, 키마로 하면 더 손 꼬이거나 불편할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