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어둠을 막을자 어쩌구
"한 번의 휘두름으로 일 백의 기사를 묻었다고 한다. 희미한 어둠을 막을 자 없다"
심연의 분충, 미도리
번역이 그런게 아니라 원문 자체가 그렇게 된거 아님?
사실 번역이 그렇게 된게 아니라 원어부터 바뀐게 아닐까 싶음
미야자키한테 따지샘
희미한 어둠을 막을자 어쩌구
"한 번의 휘두름으로 일 백의 기사를 묻었다고 한다. 희미한 어둠을 막을 자 없다"
심연의 분충, 미도리
번역이 그런게 아니라 원문 자체가 그렇게 된거 아님?
사실 번역이 그렇게 된게 아니라 원어부터 바뀐게 아닐까 싶음
미야자키한테 따지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