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렌- '엘데의 학살자' 삧도 둥가둥가 해주는 오네쨩

2. 네펠리 루- 복장, 무기, 전회 모두 야만적인 파워걸. 나중엔 '림그레이브의 왕'이 된다. 나는 설정상 파트너로 밀어주는 블라이드보다 얘한테 더 애착이 가더라

3. 해파리- 개감동. 엘든링에서 제일 행복한 결말인 캐릭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