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에 있는 애들 죄다 최소 거대한 룬 1개씩은 있는 애들이잖아
보면 거대한 룬 가지고 있는 애들은 고드릭부터 시작해서 말레니아까지 한정되어있는데
데미갓들이 한번 잡아도 부활하는 그런 애들이 아닌데 다들 1개씩 있는거 보면
닼소마냥 다른 세계선에서 존재하는 애들이고 원탁이 세계끼리 합쳐지는 유일한 장소인거임??
아니면 우리가 잡았던 데미갓들 말고 거대한 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존재들이 있던건가?
원탁에 있는 애들 죄다 최소 거대한 룬 1개씩은 있는 애들이잖아
보면 거대한 룬 가지고 있는 애들은 고드릭부터 시작해서 말레니아까지 한정되어있는데
데미갓들이 한번 잡아도 부활하는 그런 애들이 아닌데 다들 1개씩 있는거 보면
닼소마냥 다른 세계선에서 존재하는 애들이고 원탁이 세계끼리 합쳐지는 유일한 장소인거임??
아니면 우리가 잡았던 데미갓들 말고 거대한 룬을 가지고 있는 다른 존재들이 있던건가?
그 걸어다니는 영묘안에 있는 시체가 데미갓들 시체래 본편 보스들 말고도 데미갓들도 많이 있었다는 뜻인가보지
오 처음 알았노
근데 스토리상에서 다른 데미갓들도 있었다라는 서술이 나온적이 있었음? 데미갓 자체가 마리카랑 라다곤한테서 태어난 애들인거로 알고있는데
영묘 들판쪽에 교회앞에있는 유령 대사가 마리카의 자식 시체가 그 걸어다니는 영묘 안에 들어있다는 식의 대사를 함
다산의 여왕이였노 ㄷㄷ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기드온이랑 주인공 말고 나머지는 그냥 식객인지 정식멤버인지 모름
거대한 룬 모으면 원탁으로 데려온다는게 삧이랑 바이크 한정이였나보네
원탁은 빛바랜자면 갈 수 있는 곳이지 거대한룬이 입장 조건인 곳이 아님. 주인공도 룬없는 상태로 처음 갔었고, 로데리카처럼 아무 힘 없는 빛바랜자도 가는데. 이제 원탁에서 정식멤버 되서 두손가락 만나고 계시받으려면 룬 먹어야 하는거고.
ㅇㅎ
스토리 은근 헷갈리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