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이 아니라 등불이라 그런 거 아닐까

화톳불은 모닥불 비스무리하게 생겼으니 앉아서 쉬는 이미지가 연상이 되는데 등불은 안 되잖어

그외 설정으로 꿈과 현실을 들락날락 하는 걸 강조하고 싶었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