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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0Cljs4UTdT8


구글 번역기로 번역함, 영어 7등급의 오역 난무


3:30~ 부터 시작.

-once you fought godrick kale decides it's time to move on

고드릭과 싸운 이후, 칼레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고 말함.


대화


더이상 네게 물건들을 팔 수 없어서 유감이야.

이젠 다시 떠돌아 다닐 시간이거든

우리들은 모두 방랑자니까, 내가 떠돌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겠어...

뭐 여기서 할일은 다했고, 이젠 대상인(great caravan)이라도 찾아다녀볼까


진행 설명

퀘스트 진행을 위해 칼레가 메세지를 남김.


(오역)

리에니에 북쪽에 있어.

만약 운명이 인도한다면 우린 다시 거래할 수 있을거야.


-리에니에의 어디에 있는걸까?


his next quest flags are in the range 103742xxxx

103742 translates to map

60_37_42 : scenic isle


이 퀘스트는 103742xxxx 부근에 있는데

103742 라는 건 맵을 의미.

60 37 42는 '경치좋은 섬'을 말함.


-DSMapstudio를 사용하면 "더미 데이터"가 되어버린 상인과 노새를 발견할 수 있음.


-이는 게임에서 사용은 안되어도 맵에는 여전이 남아있음(구현되어있음)을 의미함.


-퀘스트 상호작용을 위해 더미데이터화 된 상인을 불러옴.


대화


잠깐, 아니 넌...?

잘 왔어, 뭔가 사지 않을래?


혹시 여기서 까마귀를 본 적 있어?

알다시피 까마귀 발목에는 편지가 묶여있잖아?

만약 너가 그 편지를 얻게되면 내가 그걸 살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 대가로 합당한 돈을 줄게, 물론이고 말고.


진행 설명


-DSMapstudio를 사용하여 더미화 되버린 귀환 비둘기를 찾았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까마귀는 아니지만 충분히 비슷하긴 합니다.

게다가 편지가 발목에 붙어있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DSMapstudio에서 다리에 무언가가 있는 "변형된 npc 60720100"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인게임에서 실행시켜 보죠.


-방금 까마귀 소리를 들으셨죠?

매장? 까마귀의 편지라는 미사용 아이템이 있습니다.


-"A letter affixed to a graveyard crow's leg. sought after by kale"

묘지 까마귀 다리에 붙어있던 편지. 칼레가 찾고 있던 편지다.


-(오역)

이제 우리는 왜 그 편지가 빛나고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편지 : 수도 아래.

간략한 지식을 전달하는 방랑 상인이 판매하는 쪽지

로데일 지하에는 광대한 하수도망이 있습니다.

최하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깊은 터널을 지나야 합니다.


대화


-고마워, 난 이걸 정말 손에 넣고 싶었거든.


*휴식후 다시 대화


-그, 네가 가지고온 편지 말인데...

내 생각대로, 우리쪽 암호를 기반으로 하고 있더라.

그리고 그건 대상인에서 흘러 나온게 분명해.

이건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겠지.
모두 네 덕분이야.


-(오역)

나는 항상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하기 보다 내 상점을 차리는걸 원했지..

그리고 그 어떤 열정적인 말(burning questions)들도 내 조상?들에게 묻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내가 알아야 할것들이 있었어.


내 뿌리는.

내가 누군지 알고 싶다면,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진행 설명


-칼레는 다음 메세지를 남길 것입니다.


<text id="7100"> i'm bound northways for leyndell.

may fate find us doing business again. </text>


난 로데일 북쪽에 있어.

만약 운명이 인도한다면 우린 다시 거래할 수 있을거야.


-칼레의 로데일 위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의 메세지중 하나가 맵에 남아있습니다.

이 위치는 그 메세지를 기반으로한 추측 입니다.


대화.


-다시 만나서 반가워.

사인을 남기고 떠나는게 좋을거라 생각했지.

가게는 준비되어있어.

언제나처럼 무언가를 살래?


-아 그래, 암호 편지에 말이지...

내생각에는 여기 수도 밑을 가리키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내려갈 방법이 없어서 막막하네

뭐 여행길에는 멈춰설때도 있는 법이지.

당분간은 여기에 머물면서 조사를 해볼 생각이야.


진행 설명


-두 번째 미사용 까마귀 편지입니다.


a letter written about th caravans.

마차에 대해 쓴 편지.

it seems to have been sent from the capital underground.

수도 지하에서 보내져온 것 같다.


대화


무슨일이야? 아직도 뭔가를 사려고?

이걸.. 어디에서 찾았어?

어떻게 (이야기의 흐름이)거기에서 끊기는지 이해가 안 돼.

그래도, 수도 아래로 이어지는 건 맞는 것 같아.

편지에 암호로 표시된 장소는

대상인을 위한 장소처럼보여

생각하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바뀌진 않겠지, 준비를 마치고 바로 가야겠어.

또다시 네게 빚을 지고 말았구나.

받아줘, 이건 내 감사의 표시야.

평소 물건이 아니라 좀 더 특별한거야.

너도 great caravan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