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번역기로 번역함, 영어 7등급의 오역 난무
3:30~ 부터 시작.
-once you fought godrick kale decides it's time to move on
고드릭과 싸운 이후, 칼레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고 말함.
대화
더이상 네게 물건들을 팔 수 없어서 유감이야.
이젠 다시 떠돌아 다닐 시간이거든
우리들은 모두 방랑자니까, 내가 떠돌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겠어...
뭐 여기서 할일은 다했고, 이젠 대상인(great caravan)이라도 찾아다녀볼까
- 퀘스트 진행을 위해 칼레가 메세지를 남김.
(오역)
리에니에 북쪽에 있어.
만약 운명이 인도한다면 우린 다시 거래할 수 있을거야.
-리에니에의 어디에 있는걸까?
his next quest flags are in the range 103742xxxx
103742 translates to map
60_37_42 : scenic isle
이 퀘스트는 103742xxxx 부근에 있는데
103742 라는 건 맵을 의미.
60 37 42는 '경치좋은 섬'을 말함.
-DSMapstudio를 사용하면 "더미 데이터"가 되어버린 상인과 노새를 발견할 수 있음.
-이는 게임에서 사용은 안되어도 맵에는 여전이 남아있음(구현되어있음)을 의미함.
-퀘스트 상호작용을 위해 더미데이터화 된 상인을 불러옴.
대화
잠깐, 아니 넌...?
잘 왔어, 뭔가 사지 않을래?
혹시 여기서 까마귀를 본 적 있어?
알다시피 까마귀 발목에는 편지가 묶여있잖아?
만약 너가 그 편지를 얻게되면 내가 그걸 살게, 아무것도 묻지 않고.
그 대가로 합당한 돈을 줄게, 물론이고 말고.
진행 설명
-DSMapstudio를 사용하여 더미화 되버린 귀환 비둘기를 찾았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까마귀는 아니지만 충분히 비슷하긴 합니다.
게다가 편지가 발목에 붙어있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DSMapstudio에서 다리에 무언가가 있는 "변형된 npc 60720100"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인게임에서 실행시켜 보죠.
-방금 까마귀 소리를 들으셨죠?
매장? 까마귀의 편지라는 미사용 아이템이 있습니다.
-"A letter affixed to a graveyard crow's leg. sought after by kale"
묘지 까마귀 다리에 붙어있던 편지. 칼레가 찾고 있던 편지다.
-(오역)
이제 우리는 왜 그 편지가 빛나고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편지 : 수도 아래.
간략한 지식을 전달하는 방랑 상인이 판매하는 쪽지
로데일 지하에는 광대한 하수도망이 있습니다.
최하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깊은 터널을 지나야 합니다.
대화
-고마워, 난 이걸 정말 손에 넣고 싶었거든.
*휴식후 다시 대화
-그, 네가 가지고온 편지 말인데...
내 생각대로, 우리쪽 암호를 기반으로 하고 있더라.
그리고 그건 대상인에서 흘러 나온게 분명해.
-(오역)
나는 항상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하기 보다 내 상점을 차리는걸 원했지..
그리고 그 어떤 열정적인 말(burning questions)들도 내 조상?들에게 묻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내가 알아야 할것들이 있었어.
내 뿌리는.
내가 누군지 알고 싶다면, 내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진행 설명
-칼레는 다음 메세지를 남길 것입니다.
<text id="7100"> i'm bound northways for leyndell.
may fate find us doing business again. </text>
난 로데일 북쪽에 있어.
만약 운명이 인도한다면 우린 다시 거래할 수 있을거야.
-칼레의 로데일 위치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그의 메세지중 하나가 맵에 남아있습니다.
이 위치는 그 메세지를 기반으로한 추측 입니다.
대화.
-다시 만나서 반가워.
사인을 남기고 떠나는게 좋을거라 생각했지.
가게는 준비되어있어.
언제나처럼 무언가를 살래?
-아 그래, 암호 편지에 말이지...
내생각에는 여기 수도 밑을 가리키고 있는 것 같아.
하지만 내려갈 방법이 없어서 막막하네
뭐 여행길에는 멈춰설때도 있는 법이지.
당분간은 여기에 머물면서 조사를 해볼 생각이야.
진행 설명
-두 번째 미사용 까마귀 편지입니다.
a letter written about th caravans.
마차에 대해 쓴 편지.
it seems to have been sent from the capital underground.
수도 지하에서 보내져온 것 같다.
대화
무슨일이야? 아직도 뭔가를 사려고?
이걸.. 어디에서 찾았어?
어떻게 (이야기의 흐름이)거기에서 끊기는지 이해가 안 돼.
그래도, 수도 아래로 이어지는 건 맞는 것 같아.
편지에 암호로 표시된 장소는
대상인을 위한 장소처럼보여
생각하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바뀌진 않겠지, 준비를 마치고 바로 가야겠어.
또다시 네게 빚을 지고 말았구나.
받아줘, 이건 내 감사의 표시야.
평소 물건이 아니라 좀 더 특별한거야.
너도 great caravan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 진심으로
미야자키 씨발넘 재밌어 보이는건 다 삭제했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408745
下편
Dlc에 나옴 ㄱㄷ
대머리 씹쌔끼 또 재밌는거 자기 보석함에 감춰두고 지 혼자만 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