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 이벤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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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부터
-while we know kale goes to the subterranean shunning-grounds
칼레가 로데일 지하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는 동안
-his next location is best guessed based off his dialogue
그의 위치는 앞선 대화 내용로 추측 할 수 있다.
*세 손가락을 만나는 축복 앞에서.
ah, you, is it...
아, 너구나...
did you see? what they did to my ancestors?
너도 봤지? 그들이 여기서 내 조상들에게 무슨짓을 했는지
the whole clan, buried alive. sick. maddened. husks of themselves.
온 가족이 생매장 당했어. 고통스러워하고, 미칠때까지, 그들의 피부가 떨어져나가도록..
have you heard their moans? they're hardly human anymore.
고통에 찬 신음 소리가 들려..? 그들은 더이상 인간이 아니야...
they think we worship the three fingers? that we called the maddening sickness down upon them?
그들은 우리가 세손가락을 숭배하고 있다고 생각했던가?
그게 저들이 우리를 발광의 주범이라 멸시했던 이유였던건가?!
well. if that's what's they expect form us, then that's that they shall get from us!
좋아. 그게 네놈들이 우리에게 바라고 있는 것이라면..
네놈들이 그렇게나 바라는데로 우리들이 되갚아주마!
the world of grace and its people should have been content to see us sink between the cracks.
축복의 땅의 인간들은 우리가 지하에 숨는 것에 만족했어야 했다.
but to have intruded upon our solace... having broken us upon their whims...
허나 네놈들은 우리의 안식을 멸시하고... 단순한 변덕 따위로 짓밟아?..
i'll never forgive any of you.
당신들 중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겠어.
* 다시 대화.
i'm sorry, but we won't be trading any longer.
미안해, 하지만 우린 더이상 거래하지는 않을거야.
and.. i think it's time we parted ways.
그리고.. 우리가 헤어질 때가 된 것 같아.
guided by grace, you seek to become elden lord.
넌 축복의 인도를 받아 왕이 되려는거잖아?
i don't want anything to do with you tarnished lot any more.
나는 더이상 너와 함께하고 싶지 않아.
* 다시 대화
i should apologise to you.
당신에게 사과해야할게 있어.
it's my fault that we stumbled into this mess.
이렇게 혼란스러워진 건 내 잘못이야.
i'm sorry
정말 미안해.
* 다시 대화
i'm sorry, but we won't be trading any longer.
미안해, 하지만 우린 더이상 거래하지는 않을거야.
i think it's time we parted ways.
우리가 해어질때라고 생각해.
*플레이어가 미친불을 받고 다시 대화.
wait, what's that?
잠깐, 그게 뭐야?
that burn..
그 화상자국..
you've inherited th flame of frenzy!
너 미친불을 받은거구나!
oh, that's it... that's what i need...
오, 그거야.. 그게 내가 바라던거야...
to melt away the curses, suffering, and despair. and the order, entire.
모든 저주와 고통, 절망을 녹여내릴.
the yellow flame of chaos...
혼돈의 노란 미친 불로
-세손가락 문 앞에 칼레가 있음.
O, Three fingers, throw wide the door
아, 세 손가락이시여 문을 열어주십시오.
Please, bestow unto me the yellow flame of chaos.
부탁드립니다, 제게도 혼돈의 노란 미친불을...
a frenzide flame to melt away the curses, suffering, and despair. and the order, entire.
미친 불로 저주와 절망, 고통을 녹여내릴 수 있게.
may chaos take the world.
혼돈으로 세상을 뒤덮을 수 있게..
-he then managed to access the three fingers
결국 칼레는 세손가락에 접근할 수 있었다.
the frenzied flame... burned me...
미친불이.. 날 불태웠어..
i was not... a suitable home.
난 적합한 그릇이 아니었어.
unknown warrior...
이름 모를 전사..
you, who reached the three fingers' abyss...
세손가락의 심연에 도달한 너..
tell the one.. who will became lord..
하나만 말해줘 누가 왕이 될 것인지.(오역?)
divest yourself of everything, and head to the door.
네 모든 것을 버리고, 문으로 향해야해.
divest yourself of everything...
네 모든 것을 버리고..
and pray to the lord...
그리고 기도하는거야...
to melt away the curses, suffering, and despair. and the order, entire.
모든 저주와 고통, 절망을 녹여내려
may chaos take the world.
혼돈으로 세상을 뒤덮을 수 있게..
(칼레의 울먹임)
- and that's the tragic end to kale's questline.
칼레의 퀘스트는 이렇게 비극적으로 끝난다.
영상 만든이는 미친불로 향하는 곳에 있는 악기 연주자가 칼레의 결말이라 생각하는듯.
melt away~부분은 녹여서 저주와 고통 절망을 만든다는게 아니라 그런 부정적인 것들을 죄다 녹인다는 의미임
ㅇㅎ 수정할게 번역기로 한거라 나도 뭔소리인지 몰랐ㅇㅁ
누가 엘데의 왕이 될 것인지 아님?
who will become a lord
수정함
ㅅㅂ 개재밌어보이는데 왜짤랐노.. - dc App
Tell/ the one / who(주격관계대명사)will became lord/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416356
왕이될자에게 말해줘?
몹이랑 보스 재탕도 그렇고 사전에 입을 안털어서 티가 안나는거지 사펑급으로 덜만들고 출시한 느낌임
사펑은 게임에 든게 없는거고 얘네는 게임에 든건 좀 있는데 쓰레기통에 든게 더 재밌는 경우라 좀 다름
사펑급은 개뿔
사펑급까진 안가도 리에니에, 케일리드 후론 좀 너무하지 않냐? 초반뽕으로 걍 스리슬쩍 덮어가는 느낌임
맵구조,배치는 좋은데 몹재탕이 에바임
몹재탕이니 뭐니 해도 겜이 6만원 값은 함 근데 성의없는 부분이 눈에 보이는게 문제지
프롬이 예전부터 진짜 잘하는게 성의없는걸 있어보이게 포장하는거였는데 엘든링 와서는 그런 최소한의 포장마저도 안 하고 여기저기에 재탕해대니까 눈살이 찌푸려짐
설원 모그윈은 진짜 에바인데 파름 로데일 성수는 ㄱㅊ던데
엑기스 뽑아낸걸로 절반 채우고 나머지 물타서 절반 채운 느낌임 엘든링은
싸펑은 엑기스도 제대로 완성 안시킨거고ㅋㅋ
아무리 그래도 싸펑급은 아니다
몹재탕이라곤해도 엘든링만큼 몹이나 적 패턴 다양한 게임은 거의 없지 않노 야숨이나 갓옵도 몹 보스 재탕 좆되는데
짤린 분량이 사펑급은 ㅇㅈ함 사펑은 그만큼 자르니까 남은게 없어서 좆망한거고 엘든링은 그만큼 잘라도 겉치레할정돈 남아서 연명한거고
tell the one... who will become the lord는 "(엘데의)왕이 될 자에게 말해줘"라는 것 같음
갠적으로 칼레는 지금처럼 냅두는 게 나은 것 같다. 이야기가 너무 시리어스한데, 대하기 편하고 초반에 위치한 NPC도 한 명 있어야지. 바레는 제외고.
하이타랑 바레랑 겹쳐서 미친불 관련 겹쳐서 일수도 있슴
아니 이런거 지우지 말라고 - dc App
칼레 호감인데 개불쌍하네ㅠ - dc App
tell the one.. who will became lord.. 하나만 말해줘 누가 왕이 될 것인지.(오역?) -> 왕이 될 자여 하나만 말해다오 이렇게 번역하는게 맞을 걸? Who will
마침표로 끊어져 있어서 그렇지 그냥 그대로 해석하면 됨 Tell the one who will became lord -> 왕이 될 자에게 전해달라
ㅈ무위키 칼레 뒤져보면 짤린 번역본 나오긴 하는데 수고했다 그래도 ㄱㅊ
그 포도달라는 무녀랑 역할이 곂쳐져서 없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