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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신살갗 보스 내놓았다면 재탕한다고 욕 안먹었음 


파름아즈라가 딱보기에도 후반부 스테이지인데 


피날레를 장식해야하는 부분에서 거기서 까지 신살갗이 그것도 한꺼번에 두명이 재탕으로나와서 

그동안 재탕으로 쌓이고 쌓인 피로도가  한번에 폭발함 


홀쭉이와 뚱뚱이에 비교 되게 끔 아놀드 전 주지사같은 헬창이 도끼들고 나와서 새로운패턴으로 싸웠다면 재탕했다는말 덜 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