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이 중요한 역할을 했음
다양한 지형에서 밀도 있게 채워진 몹이
불주를 불리하게 만들다가도
암령의 허를 찌르는 역할을 하기도 했고(씨앗)
또 암령이 2인씩 등장 하는 경우가 있엇기 때문에
전투 양상이 항상 다양했음
몹 때문에 불리할 손주를 기다려주기도 하는등의
사람 냄새나는 매너플도 발생했지
그리고 암령전 후에 빠진 에스트와 소비품들이
전투 후 pve의 플레이에도 영향을 끼쳤고
한마디로 단순 격겜이 아니라
존나게 변수가 많은게 재미였음
여기에 매력을 느끼고 빠진 사람들이
결국 싸움의 이 본질인 실력 그 자체를 위해서
1대1 설리번이나 투기장을 간거임
그냥 1대1 자체가 개꿀잼이라 흥한 건 아님
다양한 지형에서 밀도 있게 채워진 몹이
불주를 불리하게 만들다가도
암령의 허를 찌르는 역할을 하기도 했고(씨앗)
또 암령이 2인씩 등장 하는 경우가 있엇기 때문에
전투 양상이 항상 다양했음
몹 때문에 불리할 손주를 기다려주기도 하는등의
사람 냄새나는 매너플도 발생했지
그리고 암령전 후에 빠진 에스트와 소비품들이
전투 후 pve의 플레이에도 영향을 끼쳤고
한마디로 단순 격겜이 아니라
존나게 변수가 많은게 재미였음
여기에 매력을 느끼고 빠진 사람들이
결국 싸움의 이 본질인 실력 그 자체를 위해서
1대1 설리번이나 투기장을 간거임
그냥 1대1 자체가 개꿀잼이라 흥한 건 아님
엘든링은 애매하게 밸런싱한다고 거인의 씨앗 없앤게 진짜...
거인나무 씨앗이 진짜 개꿀잼 요소였는데 그거 없어져서 몹 사이로 숨는게 이제 마냥 비매너 요소가 됐음 그리고 몹들도 빽빽하게 차있질 않아서 몹 사이로 숨으려면 도망을 오래가야하고
침입은 ㄹㅇ 꿀잼이지 나도 투기장은 잘 안 갔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