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투다 센의 고성, 아노르 론도, 병자의 마을, 불사의 교구


엘든링 스톰빌 성


같은 돌파하는 거 자체가 잼는 맵들.


센의 고성은 돌파하면서 욕 존나 하긴 했는데 다 깨면 성취감도 오지고 새로운 회차 시작해서 다시 오면 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