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왕 노인네 잡고서 숨겨진 문으로 내려가니까 처음 스타트인 묘지로 연결되드라고
군다가 영웅으로 다시 등장하고 제사장에 노인네가 나 보더니 아직 종이 안쳤는데 돌아다녀 이러는 대사치는 거 보면
처음엔 이게 뭐지 문 통과하면서 과거로 시간여행했나 했는데 좀더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고
분명히 본진 제사장이랑 같은 공간에 과거 시점인게 분명한데
혹시 이게 본진 제사장이랑 본편이 같은 시간대가 아니라
본진 제사장이 미래시점이고 본편이 현재 시점인 거 아녀?
그래서 화톳불 타고 갈때마다 현실로 파견시키는 느낌이고
요왕 뒷구녕 문으로 가는 제사장이 실제 시간대의 제사장인건가?
와 이거 진짜면 개소름인데 서술트릭 작렬이네 ㄷㄷㄷ
프롬뇌 무섭다 ㄷㄷ 플레이어 통수 ㄷㄷ
나도 생각은 같은데 가타부타 설명이 없으니 팩트인진 모름
원래 프롬게임이 설명 안해주니까 유저가 상상해야 하는데 정황상 맞는거 같음. 알고보니 시간여행물이었네 ㄷㄷ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니까 본진 제사장이랑 본편이랑 다른 시간대인거네. 군다 설명에 이름모를 재한테 졌다느니 하는게 나인거구
와 영군잡고 첨 말걸면 할매가 뭐라함? - dc App
오 신기하노 디테일 좋네 진짜 - dc App
심지어 할매한테 말 안걸고 과거 할매 죽인담에 말걸어도 대사 바뀐다더라 ㄷ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