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건 없어. 공략보면서 완벽하게 하는거 좋아하면 보는거고, 스포없이 본인이 알아면서 하는거 좋아하면 안보고 하는거고
익명(211.117)2022-07-20 18:00
사람마다 관점의 차이지. 그렇게 말하는 애들은 오픈월드를 탐험하고 모험하는 재미를 컨텐츠로 보고 그걸 위해 값을 지불했다고 생각하는건데 이 게임을 단지 액션게임으로 여기는 사람이면 그런 과정은 귀찮을 뿐이니까 공략보고 스킵해버리는게 편한거지.
3ae(3ae3ae)2022-07-20 18:04
답글
그런데 엘든링이 잘 만든 오픈월드냐 아니냐 하는 문제와는 별개로, 대체로 이런 게임들은 그런 부분들에 중점을 둔 컨텐츠가 맞아. 그런 요소들을 구색 맞추기 정도로 생각하는 한국형 게임들이랑 다르게 말이야. 그래서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략만 보고 한다면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는 게임을 돈 주고 사놓고 메인 컨텐츠를 즐기지 않는걸로 보일거야
아니
아니 - dc App
그냥 필요할때마다 봐
공략안봤다가 고드릭가는데 10시간넘게걸림 - dc App
승강기방 찍고 어디에사나 몰라서 다 돌아봤는데 공략보고 지붕타서갔다 - dc App
정해진건 없어. 공략보면서 완벽하게 하는거 좋아하면 보는거고, 스포없이 본인이 알아면서 하는거 좋아하면 안보고 하는거고
사람마다 관점의 차이지. 그렇게 말하는 애들은 오픈월드를 탐험하고 모험하는 재미를 컨텐츠로 보고 그걸 위해 값을 지불했다고 생각하는건데 이 게임을 단지 액션게임으로 여기는 사람이면 그런 과정은 귀찮을 뿐이니까 공략보고 스킵해버리는게 편한거지.
그런데 엘든링이 잘 만든 오픈월드냐 아니냐 하는 문제와는 별개로, 대체로 이런 게임들은 그런 부분들에 중점을 둔 컨텐츠가 맞아. 그런 요소들을 구색 맞추기 정도로 생각하는 한국형 게임들이랑 다르게 말이야. 그래서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공략만 보고 한다면 이런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는 게임을 돈 주고 사놓고 메인 컨텐츠를 즐기지 않는걸로 보일거야
근데 뭐 니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친구가 돈 아까워할거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