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아 기사
레날라를 노리는 삧들을 퇴치
대서고 근처에서 즐기는 신먹자
랭크 오를수록 라니 호감스택 증가 및 라니퀘 개방
3랭크 달성시 라니의 암월 증정
도전과제로 고생한 삧들에게 요르시카마냥 즈언통 당하는 라니
피 묻은 손가락
바레가 주선하는 모그 따까리
유사 쌓아올리는 자
랭크를 끝까지 올리면 모그 엔딩 개방
셀렌을 통해 계약을 파기하고 모그 보스전 가능
랭크 업 보상으로 시산혈하 피군주환희 등 각종 출혈템 수여
배율자
따로 피빕없이 심연의 계약처럼 화산관 퀘스트를 진행해 암살을 마칠때마다 랭크업
실제 게임과 마찬가지로 퀘스트 완료 시 자연스럽게 최대 랭크 달성 및 라이커드 알현 가능
성수의 수호자
밀리센트 퀘스트를 끝까지 완료한 뒤 말레니아를 통해 계약
성수에 다가오려는 빠울 타니쉬드를 격퇴
유사 교회의 창+리마 암월의 검
보방 미켈라의 성수에 다가가면 계약이 즉시 파기되고 예의 더미데이터 대사 출력 후 말레니아 보스전 시작
팩션과 영체도 여러가지인거 보면 분명 초기 기획안엔 서약 시스템이 있었을텐데 아쉬울 따름임
물론 저건 다 재미로 쓴거고 실제로 피빕이나 노가다 강제는 배제하는게 맞을듯
케니스 따까리 ㄷㄷㄷㄷㄷ
아 그것도 있었노 ㅋㅋ 대충 청의 수호자 느낌이었을듯
서약은 걍 부가요소로 넣는게 좋지싶음
뭐든 강요하는건 안좋긴 할듯
고드릭 접목도우미도 있으면 재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