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탐험하는 재미

2회차는 익숙해지고 스토리 즐겨보는 재미

3회차는 못챙김 템 회수+스토리 즐겨보는 재미


4회차는 이제 미지의 던전에 대한 탐험이 없어서 그른가 좀 긴장감이 확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