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서쪽돌다가 잠깐 멈추고 리에니에랑 여기저기 안가본 축복들 구글검색해서 찾아낸 뒤 다 돌아보는데
항아리마을 처음 발견.
아무생각없이 항아리 다 뚜들겨팼는데 갑자기 왠 건물 앞에서 남자아이 목소리로 "형 그런사람이었구나?" 소리 들림
구글 검색하니까 시발 퀘스트있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같넼ㅋㅋㅋ 이번회차 날려먹은듯ㅋㅋㅋㅋㅋㅋ
서원 서쪽돌다가 잠깐 멈추고 리에니에랑 여기저기 안가본 축복들 구글검색해서 찾아낸 뒤 다 돌아보는데
항아리마을 처음 발견.
아무생각없이 항아리 다 뚜들겨팼는데 갑자기 왠 건물 앞에서 남자아이 목소리로 "형 그런사람이었구나?" 소리 들림
구글 검색하니까 시발 퀘스트있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같넼ㅋㅋㅋ 이번회차 날려먹은듯ㅋㅋㅋㅋㅋㅋ
ㅋㅋ
락온도 안찍히는거 죽이느라 고생햇노 ㅠㅠ
교회에서 속죄하면 적대 풀려
"당신은 속죄할 필요가 없습니다"
헉
그니까 왜 때리고보노
항아리만 보면 깨고싶어져서.. 하
살인자
쭀이 왜 틈새의 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