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내용이 이랬음


나는 말레니아 투구에 월은, 시산   쌍수로 끼고 있었음

부모님이 운영하는 피시방에서 나오면서 말 타고 등교하는데

저 멀리 대로에 룬베어가 차들을 때려부수고 있는거임

그러다 룬베어가 내쪽으로 달려오길래 무지성으로 튀다가 케일리드마냥 부패 잠식된 지역 어딘가 동굴 앞에 도착했음


그랬더니 절벽 위에서 몸 여기저기 뿔이 박힌 붉은부패 룬베어가 날 쫓던 룬베어를 룬ㅂ/ㅔ어로 만들고 날 쫓는거임

거기서 한 열댓번 죽었음.    튀다가 따라잡혀서 죽고
피를 무슨 말리케스처럼 깎는 부패에 당하고
덤비다가 그냥 쮸쀼쮸쀼 한방에 가고

그러다가 어두컴컴하고 부패가 그득한 동굴로 숨어들어갔는데, 절벽이 많더라

한 세번? 낙하했는데  마지막지점에 존나큰 입처럼 보이는게 있어서 그건 피해서 떨어짐. 숨고르고 있는데


그 붉은부패 룬베어가 나 쫓아오다가 그 입에 떨어졌음. 그러자 입이 룬베어를 우직우직 씹어먹어버리고

나한텐 57억 9천만 얼마의 소울이 들어왔음(그 다음숫자는 기억안남)

개꿀ㅋㅋ 하면서 렙업할려는데 몹이 자꾸 쫓아와서 톳불에 못앉음.    튀다가 비룡아길 어그로도 끌고 벌집도 건드리고 하다가 스톰빌성 톳불에 겨우 앉았고  그뒤론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