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빙에사 엘든링 하고 있었는데 옆자리 사람이 내 화면 계속 뚫어져라 보더라 유리에 비친거만 봐도 부담스러웠어 내가 0.5도라도 얼굴 틀면 눈 마주칠까봐 이악물고 옆에 안봤움ㅋㅋㅋ
난 심심하면 가서 반나절 쳐하는데 아무도 관심없던데 피방에서 스꼴라도 해봄
꼴이 딴건 모르겠고 젊은 청년이 뭔 틀딱마냥 와우같은 게임 붙잡고 있는 모양새라 솔직히 꼴은 좀 쪽팔렸다
그사람도 엘든링 해봣거나 해보고싶은 사람이겟지
관심을 보이는거라 생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