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인간, 그리마, 죄의 흉물, 바실리스크 등등이런것들 다 봐왔지만그중 개미가 제일 기분나빴었음.특히 개미새끼 바로위에서 기습으로 내려왔을때이루실 지하감옥 망자 비명보다도 더 깜짝놀랐었다 ㅅㅂ
그냥 벽위에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진짜 원초적 혐오감 느껴졌는데
나는 하수구 벽에 붙어있는 민달팽이 ㅅㅂ
털이 애미씨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