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느낌의 반도 돌 겸 사인 대기소에 사인 보내놨더니 몬성 길뚫에 불려갔는데웬놈이 별빛조각이랑 따스함의돌 가득 챙겨들고 운송기사 업무 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난 FP 아끼면서 진행했다
흐느낌 반도 그냥 물방울 먹으러 가는곳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