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시작 컷신 대사 일부분을 직역하면
"환영합니다, 빈객(대충 귀한 손님이란 뜻임)이여." 인데,
위 대사는 이리보고 저리봐도 그냥 손님 맞이하는 대사잖아.
근데 왜 처 싸우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갔음.
게다가 근친페도게이가 플레이어를 살해 시
"미켈라는 나만의 것이다" 라는 씹게이 대사를 읊어.
이를 통해 원래 모그는 NPC이고, 보스전이
시작되는 조건이 따로 있는게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하게 됐어.
모그 관련 이벤은 백면 바레 이벤트가 있으니까, 백면 바레 이벤트를
바레를 살해함으로 파기하고, 고치 속 미켈라와 특정 상호작용을
한다면 우리의 근친페도씹씹게이는 지 아끼던 수하를 무참히 조져버린
미친놈이 이젠 미켈라까지 NTR 하려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이게 보스전의 시작이 되는거지.
솔직히 지금 상태의 보스전은 시발 왜싸우는지도 모르겠는데
죽으면 갑자기 미켈라가 자기만의 거래.
아니 느그미켈라 딱히 원하지도 않고 게이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왜 급발진하면서 미켈라한테 침바르냐 이거야.
암튼 기대한거에 비해서 이벤트, 대사, NPC 등등 짤려버린 더미 데이터들이 너무 많고 아직 안 밝혀진 것들이 더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환영합니다, 빈객(대충 귀한 손님이란 뜻임)이여." 인데,
위 대사는 이리보고 저리봐도 그냥 손님 맞이하는 대사잖아.
근데 왜 처 싸우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갔음.
게다가 근친페도게이가 플레이어를 살해 시
"미켈라는 나만의 것이다" 라는 씹게이 대사를 읊어.
이를 통해 원래 모그는 NPC이고, 보스전이
시작되는 조건이 따로 있는게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하게 됐어.
모그 관련 이벤은 백면 바레 이벤트가 있으니까, 백면 바레 이벤트를
바레를 살해함으로 파기하고, 고치 속 미켈라와 특정 상호작용을
한다면 우리의 근친페도씹씹게이는 지 아끼던 수하를 무참히 조져버린
미친놈이 이젠 미켈라까지 NTR 하려든다 라는 생각을 하게되고,
이게 보스전의 시작이 되는거지.
솔직히 지금 상태의 보스전은 시발 왜싸우는지도 모르겠는데
죽으면 갑자기 미켈라가 자기만의 거래.
아니 느그미켈라 딱히 원하지도 않고 게이가 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왜 급발진하면서 미켈라한테 침바르냐 이거야.
암튼 기대한거에 비해서 이벤트, 대사, NPC 등등 짤려버린 더미 데이터들이 너무 많고 아직 안 밝혀진 것들이 더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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