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홧톳불 이동은 차라리 없는게 더 나은듯....이게 없으니까 '이 지점 화톳불에서 지정해가지고 가야겠다' 하면서 그 화톳불이 어딨더라 하며 머리로 맵을 그려가면서 하니까 뭔가 전략적으로 하는 느낌도 들고 한번 가고난 이후엔 쳐다도 안보는 지나온 길이 있던 2,3랑 달리 리마는 지나온 길도 또 갈일이 많이 생겨서 맵을 싹싹 뒤지면서 갈수있어서 더 재미난듯..
편의성은 그지같지만 뭔가 탐험하는 재미가 더 있데...초반에 화톳불 전송은 없어도 될거같음
그건 닼1이라 그렇지 꼴에서 화톳불 막아노면 망함
닼1은 맵마다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어서 가능한데 꼴같이 직선적이고 개꼴받는 맵에서 이동없으면 똥겜될듯
귀환의 뼈 같은것도 더 전략적으로 씀..최하층 화톳불찍고 강화나 해주석사러 좀 먼 불사의 교구까지갈때 다른 화톳불 안건들고 볼일 보면 바로 귀환의 빠로 최하층 바로 갈수 있는 예 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