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현재가 아닌 과거에 촛점이 맞춰졌다는 게 흥미로움.


    과거에 이런 세력이 있었다, 싸웠다 등등... 문제는 그 중 어떤 세력도 플레이어에게 호의적이지 않아 죽고 죽이는 것 이외엔 어떤 상호작용도 불가능하다는 거



    그래서 좋게 말하면 게임의 세계관을 만들 때, 세계의 과거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라가는 식으로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이고


 나쁘게 말하면 구현해놓은 건 ㅈ도 없으면서 늙은 틀딱 4050 개씹덕새끼들이 아이템 설명문 붙잡고 설정딸만 ㅈㄴ 열심히 했네,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