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휴가 나와서 9일동안 65시간을 박고 솔플로 모든 보스를 잡고 엔딩을 봤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말레니아 가고일 별짐승성체가 제일 어려웠고 재밌던건 라다곤 플라키두삭스 라이커드였음 특히 라이커드는 욤처럼 무지성으로 전기박는게 아니라 기믹 활용에 더해서 패턴 피하거나 하는 맛도 있어서 기억에 남음 이젠 엘데의 왕에서 개씹짬찌로 돌아가야 함
샛길
엘데의 왕이시여
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