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도 2~3명정도로 쪼개놔서 어떤 놈은 알터에 있고 어떤 놈은 케일리드에 잇어서 찾아가게 해주고 자잘한 시스템들을 다 타지역에서 기능했으면 재밌을거 같음 위쳐3도 제작서 건네주는 종류별로 대장장이 다 쪼개서 있고 각자 분야마다 해주는 것도 달라서 여기저기 다녔는데 엘든링도 편의성 좀 죽이더라도 오픈월드의 묘미를 살리면 모험의 맛이 좀 있었을거 같음
대장장이 둘이긴한데
근데 그 지랄이었으면 이 앰뒤새끼들 지도 npc 표시 편의성 개선해주기도 전에 유저 절반은 꼬접했을걸
휴그 말고 또 있음? 아 로데리카 말하는건가
라니 따까리 거인새끼
아 그렇네ㅋㅋㅋ
그랬으면 이 쓰레기겜 엔딩안봄
ㄹㅇ ㅋㅋ
그거 딱 닥소 1이네
그게 의미가 있노
리마네
다른건 몰라도 대장장이 새끼 쪼개놓는짓 했으면 지금 유저들 절반은 꼬접함 위쳐는 겜 특성 자체가 다름
오픈월드라는 큰 틀만 같지 위쳐랑 엘든링은 완전 다른겜임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도 이 끝이랑 저 끝에 놓여있고 대장장이 쪼개진 리마는 다시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
어차피 축복 박혀잇을꺼고 빠른이동 슉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