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노데미지하면서 가장 화가 났던 보스.
이건 분명히 홧병 나 뒤지라고 만든 보스가 맞는 거 같다.
노데미지 성공여부는 퉁퉁이님과 비실이님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패턴운에 따른 변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강화도 색단9까지 했음.
그래도 퉁퉁이님은 점점 하면서 못피할 패턴은 없고, 억까를 줄이는 방법도 좀 보이던데,
비실이 새끼는 패턴자체도 상당히 까다로우면서 딜컷이 안되면 퉁퉁이 옆에서 하루 죙일 캠핑하는걸 보고 있어야함.
덕분에 게임 터지는 대다수의 지분은 비실이가 가지고 있다.
제일 ㅈ같았던 경우가
1. 절묘하게 똥던지기
2. 지옥의 2지선다
3. 즉발베기
2,3번과 안쪽으로 굴러들어 갔을때 조지는 패턴들은 거리조절하면서 소극적으로 평타스팸을 강요하지만
어떻게든 퉁퉁이 소환전에 비실이를 죽여야 하는 나는 리스크를 안고 운빨에 기대 강격과 전회를 사용해야 했음
(듀오라매듀오라매듀오라매듀오라매)
그래도 이외에 수많은 억까들 이겨내고 결국 해냈다!!
수면도없이 어케했노ㅅㅂ - dc App
진짜 수면,영체 다써서 빨리 넘기고 말리케스나 할까 ㅈㄴ 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