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병 고치러 야남 와서 수혈 시술 받다가 깰 수 없는 꿈에 갇힌 거임. 거기서 깨어나려면 창백한 피를 찾아야한다고 함. 그래서 조언자 게르만 말 따라 야수 사냥하면서 다니며 단서 모으고, 마지막엔 창백한 피를 부르는 의식을 멈추고 야수화를 멈춤. 대충 좆망하는 거 멈췄으니 게르만이 플레이어를 꿈에서 깨어나게 해준 거임
야남이 좆망하든 말든 넌 병 고치고 꿈에서 일어난 거라서 주인공 입장에선 그나마 해피엔딩임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104425갤공지에 블본 스토리 요약해둔 글인데 함 읽어보셈
야남 시민을 전부 구한거네
주인공은 병 고치러 야남 와서 수혈 시술 받다가 깰 수 없는 꿈에 갇힌 거임. 거기서 깨어나려면 창백한 피를 찾아야한다고 함. 그래서 조언자 게르만 말 따라 야수 사냥하면서 다니며 단서 모으고, 마지막엔 창백한 피를 부르는 의식을 멈추고 야수화를 멈춤. 대충 좆망하는 거 멈췄으니 게르만이 플레이어를 꿈에서 깨어나게 해준 거임
야남이 좆망하든 말든 넌 병 고치고 꿈에서 일어난 거라서 주인공 입장에선 그나마 해피엔딩임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104425
갤
공지에 블본 스토리 요약해둔 글인데 함 읽어보셈
야남 시민을 전부 구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