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감옥속의 사냥개기사 대리윌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진짜 겜하면서 땀 흘리기는 처음이었던거 같네요
저레벨 초심자때 싸워서 더 기억에 남는지도 모르겠지만
제게는 그 어떤 보스보다도 흥미진진한 상대였습니다
그외에는 스톰빌 성에서 만난 검방 땅잃은 기사도
기억에 많이 남는 상대였습니다
그 후로 만난 보스중 땀나고 재밌었던 보스는
검은자객 수괴 알 머시기더군요
진짜 그 때도 흥미진진하고 재밌었습니다
데미갓들은 너무 공격이나 패턴이 인외라서
싸우는 박진감이나 재미가 없었습니다
대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