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외딴 곳에서 가로막혀 저기 너머로 어떻게 가지 고민하다가 화톳불로 돌아오고
다시 돌아다니면서 어그로 끌리면 몬스터 잡으면서 레벨업.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보스 만나서 잡거나 하는데 제대로 된 퀘스트를 수행한 적이 없음.
사냥 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만난 보스 잡기 그러다가 질리면 끔.
내가 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하다보면 외딴 곳에서 가로막혀 저기 너머로 어떻게 가지 고민하다가 화톳불로 돌아오고
다시 돌아다니면서 어그로 끌리면 몬스터 잡으면서 레벨업.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보스 만나서 잡거나 하는데 제대로 된 퀘스트를 수행한 적이 없음.
사냥 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만난 보스 잡기 그러다가 질리면 끔.
내가 뭐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스토리 없는겜이라 생각하셈
뭔가 스토리 흐름을 제대로 보여준 플레이 영상같은 거 있음?
그럴땐 혓바닥을 키고 암령과의 숨바꼭질을 - dc App
메인보스 말고 어디 던전이나 봉인감옥에 박혀있는 쩌리들은 다 곁다리라고 보면 됨
오늘은 화산관 돌아다니다가 뱀 잡음
자꾸 불바다 만드는데다 2페이즈까지 있어서 좆같았는데 입구에 있는 창 쓰니까 쉽게 잡혔음.
걍 니입장에서는 룬 뜯어가야할 데미갓중 1놈임 ㅋㅋㅋ
근데 그 기사랑 귀족 여인? 걔들이 뭐라 말하는 거 하나도 이해 못함. 뭐 화산관의 일원이 되겠냐고 묻길래 그러마고 했더니 누구 죽여오래서 죽이고 오니까 또 딴 놈 죽이래. 근데 걔한테 가는 길이 안뚫려있어서 화산관에서 한참 헤매다가 워프 지점 찾아서 그거 타고 보스 만남....
보스 죽이고 왔다갔다 하는데 갑자기 사라짐. 망각의 비약? 이런 거 남기고 있던 NPC 죄다 사라졌던데 ㅅㅂ 뭐냐고 대체 ㅋㅋㅋ
뱀이랑 화산관 npc들이 거대한 의지랑 적대하는 관계라 같은 삧들 죽이라 시키는건데 마지막에 퀘스트 다하면 뱀이 너 먹으려 드는 전개라 어쨌든 싸워야됨
그 아줌마 사라졌으면 라이커드 보방 다시 가서 아줌마 죽이셈
라이커드를 섬기면서 빛바랜자 사냥하는 애들인데 그 라이커드를 니가방금 죽였으니까 죄다 다른 어딘가로 간거지
아 이해 됐다. 땡큐 뭔가 게임이 멋대로 진행되는 느낌이라 답답했는데 의문 풀림
파악할 스토리라고 할만한거도 없잖아
이새끼들 숨기는것에만 급급해서 정작 보여줄껄 못보여줘서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