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리마 :

오래된 지방 소도시 골목길 사이에 카페같음

편의같은거 졷까는데 운치는 기가막힘

즐겁긴 했는데 다시 올 일이 없어서 안가게 됨


닼3 :

프랜차이즈 카페 같음

편안하게 가서 쾌적하게 즐기고

깔끔하게 이용하고 나옴

담에 커피 땡기면 또 가고 싶음


엘든링 :

존나큰 미술관 같음

볼거리 존나 많은데

걷다보면 다리도 아프고

너무 많은 작품을 봤더니

뭘 봤는지 사실 잘 기억도 안남

다 보면 우와 개 쩔었다 싶은데

다시 갈 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