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굶야까지 오면서 든 생각
1. 초반 수혈액이랑 수은탄 수급이 너무 힘듦
2. 근데 실수로 적한테 맞으면 반피 닳음
3. 저화질에 30프레임이라 조금만 해도 눈 피곤
4. 좁은 곳이 많아서 싸울 때 카메라가 자꾸 벽에 부딪힘
5. 역대급으로 좆같은 길찾기랑 몹 배치
6. 화톳불이 너무 없음. 어쩌다 나와도 휴식도 불가
7. 있으나 마나한 숏컷
세키로 닼3 엘든링 싹 다 5회차 이상 돌렸음
얘네는 하면서 좀 어렵다 뿐이지 그냥 할만 했는데
블본은 그냥 사람 좆같으라고 괴롭히는 부분이 너무 많은듯
재미라도 없던가...
데몬즈도 한번 해보셈 화톳불 하나에 길이도 길고 의미없는 숏컷, 2회차부터 난이도가 확뛰기도 하고
글고보니 데몬즈도 수혈액처럼 약초 파밍해야하네
데몬즈 소울도 찍먹 중인데 어렵더라 처음 접하는 시스템도 많고 해서 첫 보스도 못 가고 끔
수혈액 다리 위 늑대로 낭낭하게 땡긴다고 엌ㅋㅋ
dlc가면 이제 다른 이유로 멘붕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