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컨텐츠 자체로는 용의 귀향이고


세키로라는 주제로는 인간 회귀.


그래도 나는 숨겨진 설정? 사이드 스토리라 해야되나 그런게 해답편처럼 보이는 용의 귀향이 좀더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