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을 켠다.
습관처럼 고드릭 병사와 흉조 몇 마리들을 썰고 이내 못마땅하여 게임을 끈다.
스마트폰을 꺼내어 든다.
습관처럼 만지작거리다가 문득 1.06 패치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익숙하게 트위터와 스팀 db를 확인한다.
짧은 탄식과 함께 미야자키의 웃는 모습이 머릿 속을 채우고 사라진다.
'그럼 그렇지...'
이러다 백금인처럼 녹아내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피식 웃지만 마음은 씁쓸하다.
오늘도, 오늘도 패치는 없는가?
엘든링을 켠다.
습관처럼 고드릭 병사와 흉조 몇 마리들을 썰고 이내 못마땅하여 게임을 끈다.
스마트폰을 꺼내어 든다.
습관처럼 만지작거리다가 문득 1.06 패치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익숙하게 트위터와 스팀 db를 확인한다.
짧은 탄식과 함께 미야자키의 웃는 모습이 머릿 속을 채우고 사라진다.
'그럼 그렇지...'
이러다 백금인처럼 녹아내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피식 웃지만 마음은 씁쓸하다.
오늘도, 오늘도 패치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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