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갈수록 뭔가 필드는 아쉬워지는데 보스들이 진짜 예술이네
모그 - 말레니아 - 말리케스 - 호라루 - 라다곤 ㄹㅇ ㅆㅅㅌㅊ
프롬 얘네는 멋이 뭔지를 아는듯

엘데의 짐승도 비주얼만 봤을때는 그냥 그랬는데 막상 잡아보니까 분위기가 몽환적인게 진짜 멋있었음

세계관도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재밌었음 빨리 DLC 나왔으면 좋겠다 궁금한 떡밥들이 너무 많음

1회차는 풀강티시랑물방울에다 마검사로 개꿀빨았으니까 2회차는 노영체 근접으로 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