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밝은 분위기 좋아해서 그런지 정신적으로 피로한 느낌이 몰려오네..

겜 자체는 재밌어서 다른 빌드로 막 해보고파서 2회차 바로 들어갔는데 마법학원 가는 길에 어두운 분위기에서 걍 접음.... 암울한 분위기 또 겪을라 생각하니 깝깝해짐...

그냥 난 드퀘나 페르소나가 맞는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