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밝은 분위기 좋아해서 그런지 정신적으로 피로한 느낌이 몰려오네..
겜 자체는 재밌어서 다른 빌드로 막 해보고파서 2회차 바로 들어갔는데 마법학원 가는 길에 어두운 분위기에서 걍 접음.... 암울한 분위기 또 겪을라 생각하니 깝깝해짐...
그냥 난 드퀘나 페르소나가 맞는듯..ㅠ
겜 자체는 재밌어서 다른 빌드로 막 해보고파서 2회차 바로 들어갔는데 마법학원 가는 길에 어두운 분위기에서 걍 접음.... 암울한 분위기 또 겪을라 생각하니 깝깝해짐...
그냥 난 드퀘나 페르소나가 맞는듯..ㅠ
이정도면 프롬겜 중에선 상당히 밝은편인데
내 기준 라오어1도 넘 어두워서 겨우 대충 엔딩보고 치움
취향 안맞음 뭐 딴겜 해야지
그거 한달 두달 지나고 계속 엘든링 생각나서 다시 함 내 얘기임
세키로가 존나 밝음
난 위쳐3 어둔운것 땜에 피곤해서 재밌는데 지움. 엘든링이 그래도 좀 더 낫드라
엘든링 하다가 닼소3 생각나서 다시 해봤는데 진심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불사자의 거리까지 하고 꺼버림... 엘든링 정도 분위기면 양반임.